삼성전기 최치준 사장과 임직원 30여명은 지난 4일 수원 화서동에 위치한 동광원을 찾아 절수 설비를 설치하는 등 아이들을 위한 친환경적인 보금자리를 조성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최 사장(왼쪽)이 태양열에너지 설비를 기증하고 있다.
삼성전기 최치준 사장과 임직원 30여명은 지난 4일 수원 화서동에 위치한 동광원을 찾아 절수 설비를 설치하는 등 아이들을 위한 친환경적인 보금자리를 조성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최 사장(왼쪽)이 태양열에너지 설비를 기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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