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루셜텍은 업무 효율성 증대와 경쟁력 강화를 위해 판교테크노벨리내 167억9600만원 규모의 통합 R&D 센터를 설립한다고 5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14.99%에 해당하는 규모다.
회사측은 “기존의 서울, 수원, 아산, 대구, 구미 연구소의 통합 운영으로 비용절감 및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신규 사업(MS-TSP, Matrix Switching-Touch Screen Panel) 및 기존사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판교테크노밸리내 통합R&D 센터를 설립하게됐다”고 설명했다.
투자기간은 2013년 11월 20일까지다.
kimh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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