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넥스는 동물세포주, 세포배양연구개발업 등을 영위하는 에이프로젠 주식 798만7879주를 160억원에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취득 규모는 바이넥스의 자기자본대비 23.32%에 해당하며 취득후 지분율은 22%이다.
회사측은 취득목적에 대해 “사업의 안정성 확보”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슈넬생명과학은 기업구조 개선을 위해 보유 중인 에이프로젠 주식 798만7879주를 160억원에 처분키로 했다고 이날 공시했다.
처분 후 보유주식수는 399만3939주(11.0%)다.
kimh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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