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경제인연합회가 16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넥스트 차이나’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아세안 국가들과의 전략적 네트워크를 강화해 우리 기업의 아세안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제1회 주한 아세안 10개국 대사 초청 만찬간담회’를 개최한 가운데 정병철(오른쪽부터) 전경련 부회장, 루이스 크루즈 필리핀 대사, 김남수 코오롱 사장, 김영민 한진해운 사장 등이 건배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