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의 에릭이 티아라 지연의 팬임을 자처하고 나섰다.
7월 14일 오후 서울 회기동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는 티아라의 공식팬클럽 ‘퀸즈’ 창단식 및 팬미팅이 열렸다.
이날 사회를 맡은 장동혁은 “오늘 티아라의 팬클럽 창단식을 다녀온다고 소셜네트워크에 올렸더니 친구 에릭이 댓글을 달았다”고 말했다.
이어 장동혁은 “개인적으로 에릭이 티아라의 지연의 팬이다. 에릭에게 한 마디 해달라”고 지연에게 부탁했다. 이에 지연은 “에릭 삼촌, 좋아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한 후 “오늘 ‘퀸즈’ 여러분들을 만나게 돼서 지금 제 마음이 불타고 있다”에릭이 드라마 ‘불새’의 유행어를 언급해 현장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티아라는 오는 8월 14일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국내 첫 단독콘서트를 개최한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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