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학렌즈 전문 제조업체인 디지탈옵틱이 상장 첫날 상한가를 기록했다.
13일 디지탈옵틱은 1만900원에 시초가를 형성한 뒤 개장 직후 가격 제한폭인 1600원(14.68%) 오른 1만2500원까지 치솟았다. 디지탈옵틱의 시초가는 공모가(1만1500원)보다 5.2% 낮은 수준으로 형성됐다. 삼성증권은 디지탈옵틱의 공모가는 올해 예상 실적 기준 주가수익비율(PER)은 6.1배 수준이며 이는 동종업계 평균 8.3배 대비 낮은 수준이라고 지적했다. 디지탈옵틱의 올해 예상 매출액은 전년 대비 74% 증가한 1012억원,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54% 증가한 132억원을 기록할 전망이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