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 남자 자유형 400m 올림픽 2연패를 노리는 박태환이 23일 오전(현지시간) 런던 올림픽파크 아쿠아틱 센터에서 현지 적응 훈련을 하고 있다.
[런던(영국)=안훈 기자 rosedale@heraldm.com]
수영 남자 자유형 400m 올림픽 2연패를 노리는 박태환이 23일 오전(현지시간) 런던 올림픽파크 아쿠아틱 센터에서 현지 적응 훈련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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