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 아이파크몰이 4층 이벤트파크 공간에 ‘워터파크’를 개장했다. 150명이 동시 입장할 수 있는 워터파크에는 어린이 풀장과 워터 슬라이드, 파라솔 쉼터 등 물놀이 시설이 고루 갖춰졌다. 방학과 바캉스철을 맞아 지난 주말에만 어린이 입장객 400명, 동반한 가족 고객 600여명이 찾을 정도로 인기를 누리고 있다. 아이파크몰 관계자는 “지난해 처음 워터파크를 개장한 데 이어 올해는 다양한 물놀이 시설을 확충했다”라며 “방학을 맞은 어린이와 도심 속에서 피서를 즐기는 고객들이 많이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말했다.[사진제공=아이파크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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