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등경제=신대원 기자] 조태영 주방글라데시 대사가 외교통상부 신임 대변인으로 내정됐다.
외교부 고위 당국자는 19일 기자들과 만나 “조태영 대사가 곧 신임 대변인으로 임명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조 대사는 서울에서 태어났으며 서울대 경제학과와 미국 미네소타대 대학원 국제관계학과를 졸업했다.
외시 15회 출신으로 1981년 외무부에 입부해 동북아 1과장, 주이탈리아 대사관 참사관, 주일본 대사관 참사관, 동북아국장 등을 역임했다.
한편 조 대사의 전임인 조병제 외교부 대변인은 한일 정보보호협정 논란과 관련해 지난 4일 사의를 표명했다.
조 대변인은 앞서 1일 한일 정보보호협정 국무회의 비공개 처리가 청와대 의중이었다는 취지의 발언을 해 논란을 빚은 바 있다.
신대원기자 shindw@heraldm.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