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보아가 새 정규앨범으로 22일 컴백한다.
타이틀곡 ‘온리 원(Only One)’은 보아가 직접 작사, 작곡한 리릭컬 힙합(Lyrical Hip-Hop) 장르의 곡으로, 묵직한 힙합(Hip-Hop) 드럼비트와 감미로운 피아노 선율, 웅장한 오케스트레이션이 어우러져 애절하면서도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며, 보아의 호소력 짙은 보이스가 애절한 곡의 느낌을 한층 배가시킨다.
신곡 ‘Only One’의 안무는 마돈나,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제니퍼 로페즈 등 글로벌 스타들의 안무를 연출한 세계적인 안무가 팀 ‘내피탭스(NappyTabs)’의 작품으로, 내피탭스는 보아가 주인공으로 출연한 할리우드 영화 ‘COBU’의 안무를 담당한데 이어, ‘Only One’으로 다시 한번 보아와 호흡을 맞춘다.
보아의 정규 7집 앨범은 오는 22일 낮 12시 전곡 음원 오픈과 동시에, 타이틀곡 ‘Only One’의 댄스 버전 뮤직비디오도 함께 공개된다. 25일에는 오프라인에서 앨범이 발매된다.
/yeonjoo7@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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