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폭염이 계속되면서 백화점들이 시원한 느낌을 불러일으키는 인테리어에 관심을 집중하고 있다. 현대백화점 중동점은 영패션전문관인 유플렉스 매장 내에 파란 대형 바람개비 300여개를 다음달 중순까지 전시한다. 파란 바람개비는 쇼핑하러 온 고객들에게 시각적으로 시원한 느낌을 전해준다.
[사진제공=현대백화점]
연일 폭염이 계속되면서 백화점들이 시원한 느낌을 불러일으키는 인테리어에 관심을 집중하고 있다. 현대백화점 중동점은 영패션전문관인 유플렉스 매장 내에 파란 대형 바람개비 300여개를 다음달 중순까지 전시한다. 파란 바람개비는 쇼핑하러 온 고객들에게 시각적으로 시원한 느낌을 전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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