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그린푸드는 자사주의 가격안정을 위해 자사주 신탁계약 10억원을 연장하기로 결정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연장기간은 오는 8월 30일부터 2017년 8월 29일까지이며 연장기관은 하나대투증권이다.
또한 현대그린푸드는 자사주의 가격안정을 위해 자사주 신탁계약 25억원을 연장하기로 결정했다.
연장기간은 오는 8월 1일부터 2022년 7월 31일까지이며 연장기관은 한국투자증권이다.
test1004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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