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마냥 순한 줄로만 알았던 새우에게도 거친 공격 본능이 있음을 보여주는 동영상이 화제다.
28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순한줄로만 알았던 새우의 본능적인 공격’이란 제하의 동영상이 올라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었다.
영상 속 새우는 자신의 거처인 작은 바위 앞에서 집을 지키는 모습이었으며 외부 침입자인 게 한마리가 다가오자 1차로 두 앞발로 강력하게 걷어차는 공격을 개시했다. 차인 게는 붕 뜬 채로 나가 떨어졌다. 침입자에 대한 화가 풀리지 않았던지 새우는 또다른 공격을 개시했다. 마치 대포를 쏘듯 연신 입으로 하얀 기포를 뿜어내며 공격을 퍼부었다. 새우의 입에서 저렇게 ‘하얀 폭탄’이 뿜어져 나오는 모습도 신기했다. 게가 멀리 떨어져 다행일 정도로 강력한 기포폭탄이었다.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한결같이 재밌어 하면서도 “새우가 아니라 가재 같다” 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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