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황혜진 기자]서울 은평구(구청장 김우영)는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주차장을 무료개방한데 이어 구 질병관리본부 주차장도 주말과 공휴일에 무료 개방한다고 1일 밝혔다.

주차장 무료개방은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한 것이다. 구는 이번 주차장 개방으로 불광동 지역 상가나 북한산 둘레길을 찾는 구민들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주차장 개방으로 앞으로 지역경제와 골목상권 활성화를 도모하고 구민들의 편리한 접근성 등 다양한 시책개발을 통해 지역대표 상권으로 거듭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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