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X는 2일 “지난달 30일(미국 현지시각) 농협사료와 미국 옥수수 공급에 관해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전략적 제휴 기간은 내년 7월 29일까지다.
품목은 수입옥수수(in bulk)로 항차당 물량은 5만~6만3000 MT이다.
회사측은 “이번 MOU에 따라 총 12항차 전부 계약할 경우 연간 70만톤 규모이며 MOU체결 당시 옥수수가격 기준으로 거래금액은 약 2억 달러”라며 “다만, 이는 확정된 사항이 아니며, 당사자 간 가격 합의 및 곡물 시황 변동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고 밝혔다.
kimhg@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