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런던올림픽에서 메달을 딴 박태환(수영), 임동현(양궁) 등 한국인 메달리스트들이 6ㆍ25 참전 용사비가 있는 런던 세인트 폴 대성당을 찾아 참전용사의 넋을 기리고 있다.
[런던=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kwy@heraldcorp.com
2012 런던올림픽에서 메달을 딴 박태환(수영), 임동현(양궁) 등 한국인 메달리스트들이 6ㆍ25 참전 용사비가 있는 런던 세인트 폴 대성당을 찾아 참전용사의 넋을 기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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