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런던올림픽에서 메달을 딴 박태환(수영), 임동현(양궁) 등 한국인 메달리스트들이 6ㆍ25 참전 용사비가 있는 런던 세인트 폴 대성당을 찾아 참전용사의 넋을 기리고 있다.

[런던=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런던올림픽에 참가하고 있는 박용성 대한체육회장과 이기흥 한국선수단장, 대회 메달리스트들이 9일(현지시간) 6·25 참전 용사비가 있는 런던 시내 세인트 폴 대성당을 찾아 참배했다. 이기흥 단장과 양궁 기보배 선수가 한국전 참전 기념패 앞에서 헌화하고 있다. 한국 선수단은 6·25 전쟁 당시 참전한 우방 영국에 대한 감사를 표시하고 용사들의 넋을 기리기 위해 대성당을 찾았다. 20120809 런던=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i
런던올림픽에 참가하고 있는 박용성 대한체육회장과 이기흥 한국선수단장, 대회 메달리스트들이 9일(현지시간) 6·25 참전 용사비가 있는 런던 시내 세인트 폴 대성당을 찾아 참배했다. 이기흥 단장과 양궁 기보배 선수가 한국전 참전 기념패 앞에서 헌화하고 있다. 한국 선수단은 6·25 전쟁 당시 참전한 우방 영국에 대한 감사를 표시하고 용사들의 넋을 기리기 위해 대성당을 찾았다. 20120809 런던=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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