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싱 여자 플뢰레 단체전에서 한국 펜싱 사상 첫 단체전 메달이 나왔다. 남현희 전희숙 정길옥 오하나가 출전한 한국은 3일(한국시간) 열린 프랑스와의 동메달 결정전에서 프랑스를 꺾고 동메달을 따낸 뒤 얼싸안으며 감격의 눈물을 흘리고 있다.
[런던=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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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싱 여자 플뢰레 단체전에서 한국 펜싱 사상 첫 단체전 메달이 나왔다. 남현희 전희숙 정길옥 오하나가 출전한 한국은 3일(한국시간) 열린 프랑스와의 동메달 결정전에서 프랑스를 꺾고 동메달을 따낸 뒤 얼싸안으며 감격의 눈물을 흘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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