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동)=김병진 기자]대구지검 안동지청은 21일 대구지법 안동지원 형사부(재판장 이남균) 심리로 열린 공판에서 뇌물수수 등 혐의로 기소된 권영세 안동시장에 대해 징역 2년에 벌금 3천만원, 추징금 1천만원을 구형했다.
검찰은 또 권 시장에게 돈을 준 혐의로 기소된 복지재단 이사장 정모(81)씨는 징역 3년에 벌금 2억원, 복지재단 산하 사업장 원장 정모(58)씨에게는 징역 2년 6개월을 구형했다.
권 시장은 지난 2014년 안동시내 한 복지재단 원장인 정씨로부터 1천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권 시장 등에 대한 선고는 다음달 25일 열릴 예정이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