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엘컴텍은 계열사로 몽골소재 자원개발업체인 AGM MINING의 지분 전부를 310억8600만원에 ALTAN-ULL RESOURCES에 처분을 결정했다고 6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51.31%에 해당한다.
회사측은 “부채상환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 자원개발사업 철수에 따른 IT분야 집중화 사업 추진을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kimhg@heraldcorp.com
한성엘컴텍은 계열사로 몽골소재 자원개발업체인 AGM MINING의 지분 전부를 310억8600만원에 ALTAN-ULL RESOURCES에 처분을 결정했다고 6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51.31%에 해당한다.
회사측은 “부채상환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 자원개발사업 철수에 따른 IT분야 집중화 사업 추진을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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