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에이피의 막내 젤로가 베이비복스 출신의 간미연에게 ‘이모’라는 호칭을 선물했다.
비에이피는 지난 8월 9일 비에이피는 간미연이 진행하는 MBC 라디오 ‘간미연의 친한 친구’에 출연했다. 간미연은 미소년 6인방과의 두 번째 만남에 흐뭇해 하며 특히 본인의 데뷔 직전에 태어난 막내 젤로에게 ‘이모’라는 호칭을 허용했다.
비에이피의 출연 직전까지도 청취자와의 통화에 동안임을 자랑했던 간미연은 젤로가 “이모~”라고 귀엽게 부르자 언제 그랬냐는 듯 바로 화답하고 “맛있는 거 사줄게” 라는 말을 덧붙이며 젤로에 대한 무한 애정을 표현했다.
이외에도 개인기를 선보이는 시간에 젤로는 양희은의 광고 멘트를 흉내냈고 대현은 7단 고음에 이은 화려한 비트박스를, 힘찬은 명품 얼굴에서만 가능한 애교 3종 세트를 선보였다.
특히 최근 ‘몹쓸 애교’로 질타를 받은 방용국은 시크릿의 ‘샤이보이’를 본인 특유의 저음으로 불러 다시 한 번 애교와는 거리가 있음을 입증했다.
한편 비에이피는 최근 발표한 ‘노 멀씨(NO MERCY)’로 활발한 활동 중이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ent@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