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상미 기자]경남서부지역 도시가스공급업체 지에스이는 상반기 영업이익이 46억4116만원으로 전년 대비 0.84% 감소했다고 14일 공시했다.

매출액과 순이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각각 15.3%, 5.1% 늘어난 639억원, 31억원으로 집계됐다. 부채비율도 기존 184%에서 156%로 낮아졌다.

지에스이 관계자는 “기존 공급업체들의 가동율이 높아졌고, 무림파워텍과 정촌산업단지 등 신규 공급이 하반기에 본격화되면 매출은 성장세를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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