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지웅 기자] 초정밀 커넥터 생산 전문기업 씨엔플러스가 스마트폰 충전기용 밧데리 커넥터 납품으로 스마트폰 시장에 진출했다고 13일 밝혔다.
씨엔플러스측은 “이번에 국내 글로벌 전자업체에 커넥터를 공급함으로써 기술력과 품질을 인정을 받았다”며 “지난 상반기부터 납품이 진행되고 있는 디지털카메라의 0.3mm 커넥터의 성공적인 양산과 더불어 모바일 시장 확대에 가속화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최신 스마트폰 충전기용 밧데리 커넥터는 8월 초도 납품, 9월 본격 양산에 돌입해 매출에 본격적으로 기여할 것”이라며 “이제까지 디스플레이 중심의 매출 구조에서 모바일도 포함하는 다각적인 제품 포트폴리오로 가져가게 됐다”고 밝혔다.
plato@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