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수정 기자] 개인투자자 남궁득수씨는 상장폐지를 앞둔 금강제강의 지분 20.65%(140만2500주)를 신규 매입했다고 13일 공시했다.
남궁득수씨는 정리매매 기간인 지난 10일 금강제강의 주식을 주당 108원에 사들였다. 그는 지분 보유 목적을 “소액주주 권익실현 및 경영참여”라고 밝혔다.
금강제강은 지난 1일 58억8700만원 규모의 만기어음을 막지 못해 최종 부도처리됐다고 공시했다. 금강제강은 지난 3일부터 13일까지 정리매매를 거쳐 14일 증시에서 퇴출될 예정이다.
/ssj@heraldm.com
기자]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