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백웅기 기자]대림그룹은 지난달 말부터 오는14일까지 서울시 종로구 통의동에 위치한 대림미술관에 임직원 가족 500여명을 초청해 문화예술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이번 행사는 ‘핀 율 탄생 100주년전-북유럽 가구 이야기’ 전시를 관람하고 직접 창작활동과 문화 체험을 하는 방식으로 펼쳐진다. 가족이 함께 전시 관람에서 느낀 점을 바탕으로 그림 동화책을 만들고, 버블쇼 공연 감상은 물론 직접 퍼포먼스에도 참여한다.
kgungi@heraldm.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