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백웅기 기자]대림그룹은 지난달 말부터 오는14일까지 서울시 종로구 통의동에 위치한 대림미술관에 임직원 가족 500여명을 초청해 문화예술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이번 행사는 ‘핀 율 탄생 100주년전-북유럽 가구 이야기’ 전시를 관람하고 직접 창작활동과 문화 체험을 하는 방식으로 펼쳐진다. 가족이 함께 전시 관람에서 느낀 점을 바탕으로 그림 동화책을 만들고, 버블쇼 공연 감상은 물론 직접 퍼포먼스에도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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