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웅진코웨이(대표 홍준기)는 국내 상장기업을 대상으로 한 ‘2012년 기업 지속가능성 평가’에서 2년 연속 최고등급인 ‘AAA’를 획득했다고 16일 밝혔다.
지속가능성 평가는 평가회사인 에코프론티어와 세계적인 투자자문기관인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이 국내 461개 상장기업을 대상으로 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등 기업의 지속가능성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들을 비재무적 관점에서 평가한 지수이다.
웅진코웨이는 이번 평가에서 환경 리스크ㆍ환경관리역량ㆍ환경수익기회 등의 환경적 측면과 기업 지배구조ㆍ인적자원관리ㆍ이해관계자와의 관계ㆍ제품 및 서비스 측면 등의 사회적 측면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최고 등급인 ‘AAA’를 받은 기업은 49개(10.6%)에 불과하며, 이 중 가정용품산업분야는 웅진코웨이 외 2개 기업 뿐이다.
홍준기 웅진코웨이 사장은 “웅진코웨이는 지속가능경영을 기업경영의 기본방침으로 삼고 윤리경영ㆍ투명경영ㆍ나눔경영을 실천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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