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 덕을 보는 곳도 있다. 매일 계속되는 땡볕 더위 덕에 일조량이 늘면서 가을 햇배가 지난해보다 2주일 가량 일찍 나왔다.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 식품매장에서 직원들이 상주산 햇배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제공=현대백화점]
kate01@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무더위 덕을 보는 곳도 있다. 매일 계속되는 땡볕 더위 덕에 일조량이 늘면서 가을 햇배가 지난해보다 2주일 가량 일찍 나왔다.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 식품매장에서 직원들이 상주산 햇배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제공=현대백화점]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