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기관 대상 - 한국전력공사
KEPCO는 트위터(@iamkepco), 페이스북(fb.com/iamkepco), 미투데이(me2day.net/iamkepco) 등 SNS 소통을 올해 잇따라 시작하면서 한층 더 젊은 기업, 국민과 실시간 소통하는 회사로 빠르게 변신 중이다.
특히 이번 SNS대상 수상은 지난 4월 SNS 계정 오픈 후 4개월 만에 이뤄낸 값진 성과로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현재 KEPCO는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운영에 이어 9월부터는 블로그 소통에 새롭게 나설 계획이다.
최근 KEPCO는 전기요금 인상과 전력수급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럴 때일수록 국민과 더 많이 소통하고 정보를 나누는 열린 경영과 커뮤니케이션을 선택했다.
KEPCO의 SNS 소통은 국가적인 당면과제로 떠오른 올여름 전력수급 현안 해결을 위해 절전 캠페인이 대표적 사례다.
지난 6월 21일 범국가적인 ‘정전 대비 위기대응 훈련’ 당시 KEPCO는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통해 ‘#절전훈련 파도타기’ SNS 캠페인을 펼쳐 정부기관, 대기업, 국민 등 다양한 SNS 유저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마무리 됐다.
특히 7월초부터 이달말까지 매주 화요일 전력피크 시간인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SNS 절전 캠페인 ‘모둠전’(모두를 위한 듬직한 전기)을 새로 펼치고 있다.
김중겸 사장은 “SNS 소통 새내기로서 이번 대상 수상은 국가 에너지와 전력사업에 대한 국민들의 뜨거운 열망과 사랑 덕분”이라며 “KEPCO는 국민들과의 열린 소통과 관심에 힙입어 앞으로도 안정적인 전력 공급과 국가 에너지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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