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젠은 유전자증폭장치용시약(총 9개 품목)이 식품의약품안전청의 의료기기 품목별 제조허가를 취득했다고 13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2013년 1월 1일 부터 3등급에 해당하는 체외진단시약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식약청 허가가 필요하며 이번 다수제품에 대한 식약청허가를 통하여 안전성 및 유효성을 검증 받음과 동시에 국내시장 매출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test10043@heraldcorp.com
씨젠은 유전자증폭장치용시약(총 9개 품목)이 식품의약품안전청의 의료기기 품목별 제조허가를 취득했다고 13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2013년 1월 1일 부터 3등급에 해당하는 체외진단시약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식약청 허가가 필요하며 이번 다수제품에 대한 식약청허가를 통하여 안전성 및 유효성을 검증 받음과 동시에 국내시장 매출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