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2012 런던올림픽이 폐막한 가운데 영광의 순간을 담은 다양한 사진들이 온라인상에서 화제다.
13일 다이빙 선수들의 일그러진 표정을 담은 사진이 누리꾼 사이에서 화제를 몰고 있다. 특히 이 사진은 일상 속의 평범한 모습과 함께 다이빙 경기 대의 일그러진 표정을 함께 모아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평상시에는 선남선녀네”, “다이빙 선수들의 열정이 보인다”, “올림픽때 다이빙 경기를 눈여겨 보지 못해 아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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