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순보(1883.10.31~1884.10.9)와 독립신문(1896.4.7~1899.12.4) 등 근대화와 항일독립운동사 연구에 귀중한 자료가 되는 신문과 잡지 8건이 문화재로 등록될 예정이다. 문화재청(청장 김찬)은 20일 한성순보, 독립신문, 매일신문(1898.4.9~1899.4.3) 등 신문 6건과 한글로 발행된 첫 잡지 친목회 회보(1896.2~1898.4) 등 잡지 2건을 문화재로 등록 예고했다.
박동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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