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진희가 영화 ‘청포도 사탕: 17년 전의 약속’에 대한 예정을 과시했다.
박진희는 8월 22일 낮 12시 30분 서울 왕십리CGV에서 열린 영화 ‘청포도 사탕: 17년 전의 약속’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개인적으로 성장영화를 좋아하는데 극 중 내가 맡은 선주라는 인물이 일련의 일들을 겪으면서 성장해 나가는 모습이 너무 좋았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뿐만 아니라, 이 영화를 통해 나 또한 성장했다고 생각한다”며 “이번 영화는 내 상처와 기억에 대해 마주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줬다. 배우로서, 사람으로서 성장할 수 있겠다는 기대감이 들어 너무 좋았다”고 웃어보였다.
한편 ‘청포도 사탕: 17년 전의 약속’은 오랜 연인 지훈(최원영 분)과 결혼을 앞두고 평범한 삶을 살던 선주(박진희 분)가 옛 친구 소라(박지윤 분)을 만나면서 진정한 자아를 찾아가는 이야기로, 프랑스 칸 영화제 레지던스 10주년 기념 프로젝트로 선정된 작품이다. 오는 9월6일 개봉예정.
박건욱 이슈팀기자/ kun1112@, 사진 송재원 기자 sunny@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