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성연진 기자]노무라금융투자가 대표 조선주인 삼성중공업과 현대중공업에 대해 엇갈린 투자의견을 내 주목된다.
노무라금융투자는 지난 14일 삼성중공업에 대해선 매수를, 현대중공업에 대해선 중립의견을 냈다.
노무라는 “삼성중공업의 2분기 영업이익률이 노무라의 추정치인 7%를 넘어선 7.9%를 기록한 반면 현대중공업은 1분기 7%에서 2분기 2.6%로 하락하는 실망스런 실적을 받아들었다”고 설명했다.
삼성중공업에 대해선 목표가 4만 7000원을, 현대중공업에 대해선 목표가 26만원을 제시했다,
삼성중공업은 지난 14일 종가기준 3만 8800원에 거래를 마쳤고, 현대중공업은 24만 1000원이다.
현대중공업의 투자의견을 중립으로 낸 데에 대해선 삼호의 고수익 선박 인도가 거의 마무리되고 있는 데다가 정유산업 부문의 손실과 저조한 태양광 산업 수요로 인한 수익 악화를 이유로 들었다.
yjsung@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