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방송인 안선영이 ‘해운대 연인들’의 사투리 연기를 일침한 후 바로 해명에 나섰다.
안선영은 15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해운대 연인들’... 아 부산사투리도 아니고 북한말도 아니고.. 몬드게따~ 안볼란다아~”라며 “아무래도 내가 부산사람인지라 어색한 사투리는 너무 듣기가 힘들..차라리 설정을 좀 바꾸지”라는 글을 남겼다.
이는 부산 해운대를 배경으로 만든 KBS2 월화드라마 ‘해운대 연인들’ 속 배우들의 어색한 사투리 연기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가감없이 드러낸 것.
하지만 안선영의 글에 한 누리꾼은 “연기자들 나름 고생하며 찍었을텐데..말은 참 쉽고..배려는 어렵죠”라는 글로 안선영의 경솔함을 지적했다.
이에 안선영은 “그러게요. ‘해운대연인들’ 디스 라고 기사떴나본데 부산사람으로서 사투리가 너무 어색하게 들려 무심코 쓴 트윗인데.. 힘들게 드라마 찍으시는 배우 스태프분들 상처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죄송합니다”라고 사과했다.
yoon4698@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