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한국콜마(대표 윤동한)은 최근 고등학교 졸업예정 신입사원 26명을 채용하고, 입문교육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화장품, 의약품 연구개발제조전문회사인 한국콜마는 학력의 벽을 넘어 실력만으로 능력을 인정받을 수 있는 채용문화를 조성하고, 우수인재를 확보하기 위해 고졸 채용을 늘렸다. 회사는 장기적으로 이들을 맞춤형 교육을 통해 현장 전문가로 양성할 계획이다.

고졸예정 신입사원들은 회사 적응을 위해 회사에 대한 이해, 직장예절교육, 화장품 연구개발과 생산, 의약품 연구개발과 생산, 팀형성(Team building) 등의 교육을 받았다.

이번에 채용된 고졸사원들은 기초 및 색조화장품 연구소의 기능직 연구원을 비롯해 화장품 및 제약부문의 생산직 등에서 업무를 익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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