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황유진 기자] 서울 동작구(구청장 문충실)가 자활근로 사업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쿠폰북을 발간했다.
구는 최근 자활기업과 자활근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담은 25쪽 분량 ‘동작구 자활기업 쿠폰북’ 1000부를 발간하고 배포했다.
쿠폰북에는 자활근로사업 및 동작지역자활센터 소개를 비롯한 자활근로사업단 생산품 홍보와 할인쿠폰이 담겨 있다.
쿠폰북은 동작구청 사회복지과와 동주민센터, 동작지역자활센터에서 무료로 받아 볼 수 있다.
문충실 구청장은 “쿠폰북을 통해 어려운 여건에서도 꿈과 희망을 키워가는 자활사업 참여자들을 지원하고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착한 소비가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