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황유진 기자] 서울 동작구(구청장 문충실)가 자활근로 사업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쿠폰북을 발간했다.
구는 최근 자활기업과 자활근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담은 25쪽 분량 ‘동작구 자활기업 쿠폰북’ 1000부를 발간하고 배포했다.
쿠폰북에는 자활근로사업 및 동작지역자활센터 소개를 비롯한 자활근로사업단 생산품 홍보와 할인쿠폰이 담겨 있다.
쿠폰북은 동작구청 사회복지과와 동주민센터, 동작지역자활센터에서 무료로 받아 볼 수 있다.
문충실 구청장은 “쿠폰북을 통해 어려운 여건에서도 꿈과 희망을 키워가는 자활사업 참여자들을 지원하고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착한 소비가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