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황유진 기자] 서울 동작구(구청장 문충실)가 자활근로 사업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쿠폰북을 발간했다.

구는 최근 자활기업과 자활근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담은 25쪽 분량 ‘동작구 자활기업 쿠폰북’ 1000부를 발간하고 배포했다.

쿠폰북에는 자활근로사업 및 동작지역자활센터 소개를 비롯한 자활근로사업단 생산품 홍보와 할인쿠폰이 담겨 있다.

쿠폰북은 동작구청 사회복지과와 동주민센터, 동작지역자활센터에서 무료로 받아 볼 수 있다.

문충실 구청장은 “쿠폰북을 통해 어려운 여건에서도 꿈과 희망을 키워가는 자활사업 참여자들을 지원하고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착한 소비가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