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방송통신위원회는 지난 13일부터 실시한 한국교육방송공사(EBS)의 사장 공개모집에 4명이 지원했다고 24일 밝혔다.
또 9명의 EBS 이사 중 교육과학기술부 장관과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에서 추천하는 2명을 제외한 7명의 이사직 모집에는 총 41명이 지원했다.
방통위는 현 이사의 임기가 다음달 14일 만료됨에 따라 다음달 중순 이사 선임을 완료할 예정이다. 그러나 10월 임기가 끝나는 사장 선임 일정은 아직 확정하지 않았다.
방통위는 응모자의 결격사유 등을 확인하고 상임위원간 협의와 방통위 전체회의를 거쳐 사장 및 이사를 선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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