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20일 오후 10시 43분께 전라남도 신안군 흑산면 북서쪽 방면 115km 해역에서 규모 4.2 강도의 지진이 발생했다.
지진 강도 4.0이 넘으면 실내 물건이 흔들리는 게 감지될 정도다.
다만 진앙지에서 115km 가량 떨어져 있어 육지까지 큰 영향을 미치지는 못했다고 기상청 측은 밝혔다.
광주지방기상청 관계자는 “자동계기 분석 결과라 정확한 분석치는 추가 조사를 통해 밝혀질 수 있다”고 말했다.
이번 지진은 올 들어 국내에서 발생한 지진 중 가장 큰 규모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