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엔터테인먼트 측이 전현무 아나운서가 SM C&C와 계약을 체결했다는 보도에 사실이 아니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SM 엔터테인먼트 측은 8월 24일 오후 본지와의 통화에서 “전현무가 SM C&C와 계약을 체결했다는 보도는 사실 무근”이라고 밝혔다.
이날 한 매체는 전현무가 6개월 동안의 삼고초려 끝에 SM C&C와의 계약을 결정했다고 보도했다.
한편 전현무는 지난 2006년 KBS 공채 32기 아나운서로 입사해 ‘비타민’, ‘생생 정보통’, ‘스타 골든벨’, ‘해피 선데이-남자의 자격’ 등에서 활발히 활동 했다. 하지만 최근 그는 활동 중인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해 프리랜서설이 가시화시켰다.
유지윤 이슈팀기자/jiyoon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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