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텍은 패스트-트랙 프로그램 제2차 자율협의회 결의 결과 기존 채권 상환이 내년 8월 21일까지 1년간 유예됐다고 21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패스트-트랙 프로그램 제1차 자율협의회 결의 결과인 채권 상환 유예기간을 2012년 8월 21일에서 패스트-트랙 프로그램 제2차 자율협의회 결의에 의해 1년 연장한 내년 8월 21일까지 채권 상환 연장에 따른 결과 공시”라고 밝혔다.
kimhg@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