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도제 기자]환경부(장관 유영숙)가 자연다큐 전문기관인 내셔널지오그래픽과 함께 ‘제6회 대한민국 10만가지 보물이야기 공모전’을 개최한다.
올해로 6회째인 이 공모전은 생물자원의 가치를 사진 예술을 통해 재조명하는 행사로 이번 공모전의 주제는 ‘우리와 함께 살아가고 있는 생물들’이다. 외래종을 제외한 한국에서 서식하는 야생 동ㆍ식물의 생생한 모습을 사진으로 담아내면 된다.
작품 응모는 8월 27일부터 9월 27일까지이며,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일반부, 대학부, 중·고등부로 나누어 진행되며, 응모는 내셔널지오그래픽 홈페이지(www.nationalgeographic.co.kr)에서 회원가입 후 하면 된다.
사진은 제 5회 공모전 대상 수상작인 ‘한반도 지형의 삘기꽃(심민택)’이다.
pdj2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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