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건설은 최대주주 지분매각 추진보도와 관련한 조회공시 요구에 대해 “최대주주가 지난 6월 29일 ‘보통주 50.07% 전량(신주발행병행예정)’에 대한 매각공고(수의계약)를 했으며 지난 8월 2일 이랜드월드가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면서 “이후 최대주주와 이랜드월드간 주식매매계약서(SPA) 체결을 협상했으나 결렬됐다”고 밝혔다.
kimhg@heraldcorp.com
쌍용건설은 최대주주 지분매각 추진보도와 관련한 조회공시 요구에 대해 “최대주주가 지난 6월 29일 ‘보통주 50.07% 전량(신주발행병행예정)’에 대한 매각공고(수의계약)를 했으며 지난 8월 2일 이랜드월드가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면서 “이후 최대주주와 이랜드월드간 주식매매계약서(SPA) 체결을 협상했으나 결렬됐다”고 밝혔다.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