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런던올림픽이 끝난 후 휴식을 취하고 있는 축구선수 구자철이 일광욕을 즐기는 사진을 공개했다.
구자철은 20일 자신의 트위터에 “다음주 토요일이면 시즌 첫경기인데 아직까지 휴식을 더 즐기고 있는 나. 모든게 버려지고나면, 그때 다시 시작하자. 절대 스스로 무너지지 않게, 생각하고 집중하자! 이제부터 또 다른 도전이고, 시작인거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구자철은 수영복 차림으로 물가에서 여유로운 한 때를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언뜻 보기에도 넓은 어깨와 탄탄한 가슴근육이 눈길을 끈다. 또 다른 사진 속 구자철은 잔디밭에 누워 일광욕을 즐기는 모습으로, 엉덩이골을 살짝 노출해 아찔함을 더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구자철 얼굴은 개구쟁이인데 몸은 남자다”, “누가 구글구글 아니랄까봐”, “기성용이 뭐라고 대꾸할지 벌써 궁금하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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