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도는 해외 완성차업체에 자동차부품을 공급할 계획이라고 28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2015년부터 생산되는 GM 차량에 총 3400억원 규모의 Electric Parking Brake를 공급하고,2013년부터 생산되는 닛산 차량에 총 2100억원 규모의 자동차 조향제품(Electric Power Steering System)을 공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회사측은 “이번 수주로 글로벌 시장으로의 진출을 확대하고 기술력을 입증하는 계기가 됐다”면서 “추가 수주 및 글로벌 시장으로의 진출 활성화와 글로벌 자동차시장에서의 브랜드 가치 향상이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jemmie@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