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사장 안재헌)과 꽃동네대학교(총장 이원우)는 30일 청소년활동 정책과 교육정책의 상호협력 체계 구축을 위해 충청북도 청원군 꽃동네대 진리관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꽃동네대학교는 청소년수련활동인증제, 국제청소년성취포상제, 청소년자원봉사활동 등 주요 청소년활동에 참여한 청소년의 활동기록을 대학 입학전형시 활용하게 된다.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은 대학 입학 전형 시 청소년활동 참여기록이 반영되도록 서울여대, 경기대, 한국교원대 등 전국 35개 대학과 업무협약을 맺었으며, 향후 전북대, 서울과학기술대, 한남대 등과 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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