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는 임원진의 배임관련 1심 무죄 판결에 대해 검찰이 항소를 제출했다고 29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전현직 임원인 김승연, 남영선 외 3명의 한화S&C 주식 저가매각을 통한 업무상 배임(899억원)과 관련한 지난 16일의 1심 무죄 판결에 대한 검찰의 항소장 제출”이라고 밝혔다.

향후 서울고등법원에서 항소심이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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