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그룹 슈퍼주니어가 서울 강남구의 홍보대사로 나서 관광객 유치에 나선다. 서울 강남구는 다음달 4일 한류 스타 슈퍼주니어를 홍보대사로 위촉한다고 29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