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경북도소방본부 소방공무원들이 자체 모은 성금 1억9000만원을 지난 29일 오후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기초생활수급가정에 7000만원 상당 소화기와 화재 경보 감지기, 화상아동들에게 화상치료 의료비 6000만원, 다문화가정 아동ㆍ청소년들에게 장학금 5000만원, 필리핀 집중호우 피해 수재민 구호 성금 1000만원을 각각 지원한다.
경북소방본부 공영식 대장(문경소방서 예천119구조대)은 “화재는 초기 진압이 중요한데 화재를 감지하고 알려주는 경보기와 소화기를 보급해 조기에 화재사건을 발견하고 진화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며 기부 소감을 전했다.
smile56789@heraldcorp.com
기자/
![34억에 사서 딸부부 줬더니 70억 돌파…정몽준·MBK·코리안리 기업인들 모인 왕궁터[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1.4d47a66a926f495aa0bec21c04817750_T1.jpg?type=h&h=240)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