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크리트 손목시계
[헤럴드생생뉴스]콘크리트 손목시계가 등장해 화제다.
최근 다수의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콘크리트 손목시계’라는 제목으로 독특한 시계가 공개됐다.
이 콘크리트 손목시계는 프랑스 디자이너 드미트리 자말의 작품으로 직경 4.2CM, 우리나라 돈으로 약 130~160만원 정도로 알려졌다. 콘크리트 손목시계 디자이너는 “스위스 장인의 수작업을 통해 만들었다”며 “강인하고 정직하며 품위 있는 재질인 콘크리트를 사용했다”고 설명했다.
콘크리트 손목시계의 등장에 네티즌들은 “콘크리트 손목시계 무겁지 않을까?” “콘크리트 손목시계가 뭐 저리 비싸” “줘도 못 차”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콘크리트 손목시계는 한정판으로 100-150개 정도만 제작된다.
onlinenew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