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정식 기자]한국남부발전㈜은 6일 19시 하동문화예술회관서 하동 지역주민 5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에너지 나눔 섬진강 동행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날 콘서트는 남부발전과 사회적 기업 서울오케스트라가 공동 기획한 정통 클래식 공연으로 국악과 클래식 합주 및 유명 가수 초청 공연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남부발전은 사회적 기업의 공연 비용 일체를 지원하며, 공연 후 수익금에 매칭그랜트 방식으로 기부액을 펀드로 조성해 향후 발전소 주변지역 에너지 빈곤층의 노후 전기 설비 교체 사업 등에 사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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