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백청강의 수술 소식에 방송인 사유리가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백청강은 현재 직장 내 선종이 발견돼 제거 수술을 받은 후, 9월 스케줄을 전면 취소하고 수술과 회복에 집중하고 있는 상태다. 지난 31일 한 매체는 백청강이 직장암 3기 투병 중이라고 보도했지만, 확인결과 선종 수술만 한 상태로 암 검사결과는 아직 나오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백청강의 소식을 접한 사유리는 2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수많은 사람들 중 ‘위대한 탄생’의 주인공으로 뽑힌 네가 이번에는 수많은 사람들 중 좋지 않은 병의 주인공이 되었다”며 “첫째, 가수가 되고 싶어 하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기 위해, 둘째, 같은 병에 걸린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기 위해. 너는 빠른 회복의 주인공이 될 거라고 믿는다”고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 눈길을 끌었다.

onlinenews@heraldcorp.com